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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광고계 손절 시작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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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고영미 기자    조회Hit 147   작성일2026-01-23 12: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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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28)의 200억원 탈세 의혹과 관련해 그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과거 주소지가 강화도의 한 장어 식당으로 확인됐다.


    차은우의 모친 최모씨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을 목적으로 A 법인을 설립했다. 당시 사업자 등록상 주소지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으로, 차은우 부모가 운영하던 식당 주소와 같다.


    A 법인은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를 이전했고 해당 식당 역시 같은 해 11월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세청은 A 법인이 차은우에게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탈세 의혹 속 광고계는 차은우 손절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신한은행은 유튜브 등 SNS에서 차은우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비공개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 역시 유튜브에서 차은우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인스타그램과 엑스(X·옛 트위터) 등 SNS에서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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