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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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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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2-23 2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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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전 MBC 아나운서는 최근 한 유튜버가 주최하는 콘서트에서 사회(사회자) 요청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이 과거 여러 행사 사회를 맡았던 경험을 언급하면서도, 정치적 성격이나 극단적인 성향이 엿보이는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행사 주최 측이 공연에 포함된 사회자의 정치적 배경을 충분히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전 아나운서는 향후 행사 참여와 관련해 선별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행사 측에서는 다른 인사들의 불참 소식도 전해지면서 공연 자체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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